Leader's AI / 리더스에이아이
대표, 임원, 부장급이 가장 와닿아하는 AI 전략 강연. 기술을 아는 CEO가 경영의 언어로, 정확한 판단 기준을 잡아드립니다.
현장을 꿰뚫는 김윤이 대표의 인사이트를 듣고 지혜로운 의사결정의 길로 나아가세요.
"AI 도입의 병목은 기술이 아니라 관리자의 판단 기준에 있다. 그 기준을 함께 설계하는 것이 이 강연의 목적이다."
— 김윤이, Leader's AI
김윤이 대표 · 교수
CEO & AI Strategy Lecturer
김윤이 대표는 현직 CEO로서 AI를 직접 도입하고, 실패하고, 수정하며 사업을 이끌어가는 경험을 바탕으로 강연합니다. 같은 의사결정의 무게를 지고 있는 CEO로서, 월요일 아침 회의 아젠다가 될 수 있을 질문과 의사결정을 고민합니다.
AI를 알아야 한다는 말은 넘쳐나지만, 그 실행에 관해 경영자의 언어로 정확히 짚어주는 강연은 드뭅니다. 바로 이것이 Leader's AI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대기업·공공기관·미디어·대학 등 다양한 현장에서 경영자와 조직의 DX/AX 전략을 말씀드려 왔습니다.
"AI 강의를 여러 번 들었지만 항상 '그래서 우리 조직은 뭘 해야 하지?'라는 의문이 남았습니다. 이번 강연은 달랐습니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 실행할 것 두 가지를 이미 결정했습니다."
"임원 워크숍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강연이었습니다. 화려한 데모나 트렌드 나열이 아닌, 우리 회사 회의실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현실감이 달랐습니다. 다음 리더십 교육에도 다시 요청할 예정입니다."
"부장급 대상으로 AI 교육을 기획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이 '또 공허한 트렌드 강의가 되면 어쩌나'였는데, 완전히 달랐습니다. 관리자들이 자기 팀의 AI 도입 문제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프레임을 가져갔습니다."
CEO·대표이사, 임원(부사장·전무·상무), 부장·팀장급 관리자를 주요 대상으로 합니다. AI 도구 사용법이 아닌, AI 시대에 조직을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 경영자의 판단 프레임을 다루기 때문에, 기술 지식이 없어도 바로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AI 강연은 기술 트렌드 소개나 도구 사용법에 집중합니다. Leader's AI는 현직 CEO인 김윤이 대표가 실제 경영 현장에서 겪은 AI 도입·실패·수정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자가 내려야 할 구체적인 판단 기준을 제공합니다. "AI를 써야 한다"가 아니라 "우리 조직은 어떤 순서로, 어떤 기준으로 AI를 도입해야 하는가"를 다룹니다.
특강(2시간), 워크숍(3시간), 시즌제(4주 과정), 프로젝트(4~8주 진단·설계)의 네 가지 형태로 제공합니다. 기업의 규모, 대상 직급, 현재 AI 도입 단계에 따라 최적의 형태를 협의하여 결정합니다. 임원 세미나, 내부 워크숍, 최고경영자 과정 모두 가능합니다.
이 페이지 하단의 강연 신청 폼에 담당자 정보, 회사 규모, 강연 대상, 희망 형태 등을 작성하여 제출하시면 됩니다. 영업일 2일 이내에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려 세부 내용을 협의합니다. 이메일(yoonyi@neuroacs.com)로 먼저 문의하셔도 됩니다.
김윤이 대표는 2013년부터 AI·데이터 전문 기업 뉴로어소시에이츠를 이끌어온 현직 CEO입니다. 고려대학교 첨단기술비즈니스학과 겸임교수이며, 기획재정부 한국판 디지털 뉴딜 실무위원, 국무총리실 공공데이터전략위원을 역임했습니다. 외교통상부 경제통상 전문직 출신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을 수상했습니다. 현장 경영 경험과 정책·학계를 아우르는 AI 전략 전문가입니다.